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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이번엔 진짜 두발로 섰다!..놀란 송지은 품에 와락(‘위라클’)

쓰니 |2025.11.07 19:12
조회 64 |추천 0

 




 박위 유튜브 캡처[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시크릿 송지은의 남편 박위가 두발로 일어섰다.

7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전신마비 11년 만에 두발로 서서 지은이를 바라보며 안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지은은 “10년 만에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라고 했다. 박위는 “솔직히 살쪘다. 자꾸 사람들이 ‘너 요즘 살쪘지?’라고 묻더라. 다들 결혼하면 살찌더라. 야식 때문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위, 송지은은 튀르키예로 성지순례를 가기 위해 운동했다. 송지은은 “박위는 내가 운동하면 좋아한다. 윗몸일으키기는 껌이다”라고 했고, 박위는 “역시 전직 아이돌”이라고 칭찬했다.

박위 역시 운동했다. 박위는 봉에 매달린 채 몸을 일으켜서 섰다. 송지은은 박위가 일어선 모습을 보고 감탄하며 껴안았다.

운동을 끝낸 두 사람은 “운동하고 난 다음에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라며 고기를 구워 먹었다. 밥을 다 먹은 두 사람은 노들섬으로 산책하러 갔다.

송지은은 “박위는 내 거다”라며 애정표현을 했다. 박위는 “모처럼 한강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이 순간이 소중하다. 송지은과 걷는 이 길이 참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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