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 팬티까지 빨기 싫다면서 브라는 엄마가 세탁기 돌릴때 같이 돌려주는데 내 팬티는 내가 알아서 손빨래해서 베란다 빨래건조대에 널어놓고 마르면 입고 알아서 하라고했는데 솔직히 조카 귀찮아ㅠㅠ 학원갔다오면 9시 넘는데 빨래까지 어떻게해 진짜 개피곤한데...
그뒤로 솔직히 요즘같이 쌀쌀해서 샤워할때 속옷상태 확인하고 뭐 거의 안묻었거나 땀 안흘린날이면 그냥 다시 입게됨...어제 팬티 갈아입고 오늘도 입던거 그냥 입었어 묻은것도 없고 냄새도 안나서 비위생적이라고 생각은 안드는데 그래도 매일 갈아입는게 좋긴할텐데..
솔직히 너네도 엄마가 이런식으로 아예 니가 니팬티 완전 다 알아서해 이러진 않지않냐ㅠㅠㅠ세탁기에 같이 넣어주면 될텐데 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