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7일 방송에서 이서진은 이광수를 보자마자 “미용실에서 네 여자친구 봤다”며 자연스럽게 이선빈 이야기를 꺼냈고, 이광수는 “벌써 8~9년 됐다. 잘 만나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서진은 “2년 넘으면 결혼하든가 헤어지든가 하더라”며 돌직구를 날렸고, 이광수는 “무슨 얘기를 자꾸 하시냐. 안 헤어진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서진과 김광규의 유쾌한 농담 속에서도 이광수는 흔들림 없이 연인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고, 스튜디오는 웃음과 응원으로 가득했다.
한편, 이선빈 역시 지난 6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서로 장난기가 많아 늘 웃을 일이 많다”며 “성향과 코드가 잘 맞는 것이 연애의 비결”이라며 성숙한 연애관을 전한 바 있다.
이광수와 이선빈은 2018년 공개 열애 이후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사랑을 이어가고 있으며, 팬들은 “현실 로맨스 커플”, “결혼도 기대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