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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에 51㎏ 한지혜, 검사 남편도 놀랄 미모 유지…가을 정취 물씬

쓰니 |2025.11.08 09:41
조회 72 |추천 0

 한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한지혜가 여전한 미모로 일상을 전했다.

한지혜는 11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가을을 만끽하고 있는 한지혜가 담겼다. 단정한 차림의 그는 갈색 코트와 가방, 맑은 피부와 긴 머리로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한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또 한지혜는 늘씬한 자태와 마른 얼굴로 꾸준한 자기관리를 전하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5월 본인의 채널에서 비수기 몸매라며 키 171㎝에 55㎏의 몸무게를 인증한 한지혜는 이후 8월 "성수기 몸무게. 촬영 중엔 51㎏쯤이 화면에 잘 나온다"라며 51.5㎏까지 살을 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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