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한지혜가 여전한 미모로 일상을 전했다.
한지혜는 11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가을을 만끽하고 있는 한지혜가 담겼다. 단정한 차림의 그는 갈색 코트와 가방, 맑은 피부와 긴 머리로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한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또 한지혜는 늘씬한 자태와 마른 얼굴로 꾸준한 자기관리를 전하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5월 본인의 채널에서 비수기 몸매라며 키 171㎝에 55㎏의 몸무게를 인증한 한지혜는 이후 8월 "성수기 몸무게. 촬영 중엔 51㎏쯤이 화면에 잘 나온다"라며 51.5㎏까지 살을 뺀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