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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난 부자니까”‥‘아난다쌤’ 이효리, 요가원서도 입담 그대로 ‘화제’

쓰니 |2025.11.08 15:52
조회 26 |추천 0

 

이효리/사진=윤병찬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요가원을 운영 중인 이효리의 유쾌한 입담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효리의 요가원에 방문했던 SNS 웹툰작가 A씨의 만화가 화제를 모았다.

만화에서 이효리는 요가 수업 중 수강생들이 어려운 자세를 잡지 못하고 ‘쿵’ 소리를 내며 넘어지자 “다른 요가 쌤들은 돈만 물어주면 되지만 나는 기사가 난다”며 머리를 부여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수강생들이 여전히 고전하자 “괜찮다. 왜냐하면 나는 돈이 많으니까. 마음껏 넘어지십시오”라며 “1인실 잡아드리겠다. 난 부자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요가원은 웃음바다가 됐다고.

이효리

이효리는 지난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를 열고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난다’는 이효리가 2023년부터 요가 부캐릭터로 사용해 온 이름으로, 이 이름으로 타투로 새기기도 했다. ‘아난다’는 산스크리트어로 기쁨과 환희를 뜻한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 10년간 제주도에 거주하다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전원주택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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