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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 관한 글들은

그녀 |2025.11.09 02:39
조회 2,038 |추천 23
몇년에 걸친 조롱이나 성희롱이다.
과연 그녀가 모를까? 평생을 질투속에 살아온 인생인데, 상처가 많은 많큼 다행히 엄청강한 사람이라 걱정하지 않지만 그사람을 아끼는 지인으로써 참지 않기로 했다.
주변에 피해주지 않으려 도움받지 않고 혼자 해결하려고 할땐 사는게 바쁘기에, 번호가 바뀐건지 지금 연락이 되지않지만 지켜보기만 했고 도움을주려는 사람의 글을보고 글을 남겼다. 와…인기가 이렇게 많다고…? 예전에 일할때도 엄청났지만.. 이나이에? 그리고 병신들은 넘쳐나는구나.
추천수23
반대수5
베플ㅇㅇ|2025.11.09 02:43
너 그녀랑 그녀지인 사칭가터ㅋㅋ 고만햌ㅋ 언제적글을 가지고저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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