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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나를 맞춰주다가 가셨어

쓰니 |2025.11.09 12:07
조회 68 |추천 1
아빠를 위해서 아빠생각을 안해야하는데..
아빠 아빤 참 좋은아빠였어. 내 죄가 씻겨져 대화도 하려하셨거든. 대화하고싶어도 더 못살아서 슬펏지? 미안해.. 그래도 남동생은 용서하시마 싸가지가 바가지야. 아빠.. 거기서 행복하게 잘 있는거 맞지?
1년도 안되서 아직 아빠 잊는거 적응이 안돼ㅠ
아빠.. 난 그래도 잘해줬다 생각했는데 괜히 미안해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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