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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7개월 딸 '두상 교정'까지 시작.."헬멧 써서 기분 안좋아

쓰니 |2025.11.09 18:44
조회 82 |추천 0

 [OSEN=김나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의 두상 교정 근황을 전했다.


9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요즘 헬멧 써서 기분이 별로인 우리 해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멧을 쓴 채 놀이시간을 보내는 손담비의 딸 해이가 담겼다. 불편한 모양의 헬멧을 착용해야하는 탓에 기분이 좋지 않은 것. 그럼에도 손담비는 "헬멧 써도 귀여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해이가 착용한 헬멧은 두상 교정용 헬멧이다. 두상 교정 헬멧은 대개 신생아 또는 영유아기에 발생하는 사두증(머리뼈가 한쪽으로 눌리는 증상)과 같이 비대칭적인 두상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된다.

사두증의 경우 자연적으로 개선될 수 있지만, 심할 경우 안면 비대칭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아기의 두개골이 정상적인 형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일정 기간동안 헬멧을 착용시키는 것. 손담비 역시 해이의 비대칭 두상을 교정하기 위한 치료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올해 4월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OSEN DB, 손담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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