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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 자이언티, 재태크 대박…"빈티지 구매, 700만원 이득 봤다" [RE:뷰]

 



가수 자이언티가 자신이 구매한 빈티지 명품 팔찌로 재테크에 성공한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서는 '자이언티가 노필터에? 반전 가득한 자이언티의 찐템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나영의 채널에서는 자이언티가 게스트로 출연해 음악, 취향, 소장품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자이언티는 자신이 아끼는 찐 아이템 여러 개를 소개했다. 특히 은 포크를 직접 휘어 만든 명품 팔찌에 시선이 집중됐다. 자이언티는 "이번 앨범 커버에서도 착용했다. 오래된 빈티지 제품인데 연식은 잘 모르겠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내가 가진 팔찌 중 가장 특이한 아이템이다. 처음 살 때는 200만 원 정도였는데 지금은 900만 원까지 올랐다. 최근 경매에도 올라와 있더라. 이 팔찌 덕분에 무언가 살 때는 가치를 생각해야 한다는 걸 배웠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나영이 "팔 생각은 없는 거냐"라고 묻자 자이언티는 단호하게 "팔 생각은 없다. 너무 귀중한 친구다"라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자이언티는 지난 2024년 4월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채영은 1999년생으로 만 26세이며 자이언티는 1989년생으로 만 36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0세다.
2011년 가수로 데뷔한 자이언티는 '양화대교', '그냥', '꺼내 먹어요', '노 메이크업' 등 감각적인 R&B 히트곡을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특히 지난 8월에는 오랜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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