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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김지영, 현커 한겨레와 결별? 남친 공개 영상 보니…“확신 들어 용기내”

쓰니 |2025.11.09 19:45
조회 1,405 |추천 0

(톱스타뉴스 서승아 기자)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김지영이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김지영은 이달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는 가을(연애공개,,)”란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과 함께 적은 글에서 김지영은 “안녕하세요 김지영입니다. 이런 날이 오네요? 업로드 전에 이렇게 떨리는 영상은 유튜브 시작 이래로 처음인 것 같아요. 오래 고민하고 또 진심으로 확신이 들어서 이렇게 용기내봅니다. 이 마음이 화면 너머로 전해지길 바랄게요”라고 밝혔다.

해당 영상에서 김지영은 “저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어요. 함께 발맞춰 걷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다정하고 우직한 사람입니다”라며 남자친구를 소개했다.

이어 남자친구와 산책하며 김지영은 “행사장에서 처음 만났다. 이주미의 소개로”라고 첫 만남 당시를 회상했다.

김지영이 출연한 채널A ‘하트시그널4’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3년 5월 17일부터 같은 해 8월 25일까지 방송됐다.

마지막 방송에서 공개된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에 따라 ‘하트시그널4’ 최종 커플은 신민규-유이수, 한겨레-김지영 등 두 커플이 탄생했다.

또한 김지영은 최종 커플이 된 한겨레와 2023년 9월 1일부터 같은 달 22일까지 방송된 채널A ‘애프터시그널’에 출연해 현커임을 밝히기도 했다. 출연 당시 두 사람은 정식 교제한지 약 30일이 지난 시점인 점도 알렸다.

해당 방송분에서 김지영은 한겨레가 많이 바빠져서 자신에게 소홀한 점을 언급하며 “저는 일기장이고 오빠는 확인하는 사람 느낌”이라며 서운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김지영은 방송 출연 후 방송인 겸 인플루언서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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