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하는 성격이 바로 계산적이라는건데
언어폭행하면 나쁜x이고 싸이코고 주의인간
이고 돌맞으라고 갚아주려고 어떻게든
머리를 쥐어짜고 냄새공격하면 유유상종이
맞다고 급안맞다거나 이러면서 피하고
근데 장염이런건 내가 안걸려서봐서
그게 전염병처럼 위험한지는 잘 몰랐는데
요새 공부하면서 장염 그게 제2의 전염병이라서
무서운 병이라하네. 오죽하면 항문암이나
오장육부에도 암이름이 많겠어.
근데 이젠 공격받으면 더 티 안내려고
더 밝아지려고 또 마음이 바뀐게 요즘
여유가 생긴걸까. 이럴땐 내가 누굴까
다시 멘붕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