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미연,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아이들 미연이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11월 1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미연은 지난 3일 두 번째 미니앨범 'MY, Lover'(마이 러버)를 발매했다. 미연이 주인공으로 나선 뮤직비디오는 무려 조회수 1400만 뷰를 돌파했다.
"연기가 쉽지 않았다"는 미연을 향해 박명수는 "아이돌들이 시간이 흐른 뒤 연기자로 전향하는데 미연 씨도 그럴 생각이 있냐. 충분히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고 물었다.
미연은 "어렸을 때 웹드라마에 도전했다. 기회가 된다면 당연히 감사하게 열심히 해야 한다"고 욕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