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된 신혼부부입니다. 저는 직장 다니는 중이고. 사업도 시작하여 이제 막 병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요.
와이프는 가끔 한달에 3,4일 정도 아르바이트 하고 있습니다. 남는 시간에는 대부분 드라마 시청, 잠자기, 게임하기, 일주일에 한 두 번은 나가서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는데 새벽 혹은 아침까지 마시고 들어와요.
저번 주에는 3일 내리 술을 그렇게 마시더라고요.
공부하겠다고 말로만 그러고 대부분 생활패턴이 저렇습니다.
아직 아이가 없으니까 제가 이런 부분 이해를 해야 되나요? 다만 제 입장에서 이런거 이해해야하는지좀 얘기해주세요 . 바람났다 뭐다 얘기안해주셔도됩니다
이젠 잔소리하기도싫고 혹여나 바람난거면 맘같아서 당장 버리고싶습니다. 제가 이해심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