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나의완벽한비서(한지민, 이준혁)
개취로 나완비 재밋게 봄 저 작품 덕분에 이준혁의 참 매력을 ㅠㅠ근데 저 드라마가 올해거였네? 뭔가 오래된 느낌
jtbc 협상의기술(이제훈, 김대명)
우연히 한회차 보고나서 쭉 정주행한 드라마
다 됐고 협상의기술2 내놔
sbs 보물섬(박형식, 허준호)
스토리도 괜춘했고 멋보다 배우 형식이를 다시 보게 된 ㅋㅋ
근데 이 드라마도 올해였네
sbs 귀궁(육성재, 보나)
갠적으로 이 드라마만 못봄
육성재랑 보나 실제로도 되게 절친한 사이라던데.. ㅎㅎ 근데 이거 재밌나?
tvn 폭군의셰프(윤아, 이채민)
최근에 가장 재밌게 본 드라마 중 하나이채민 배우의 재발견 ㅠㅠ
난 귀궁 빼고는 다 보긴 했는데 나름 재밌긴 했어서 괜히 10퍼 넘은 드라마가 아니구나 싶음근데 생각보다 10퍼 넘은 작품이 많지 않아서 좀 놀랐음요즘 10퍼 넘는게 어렵구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