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키 173cm, 몸무게 49kg의 남다른 피지컬 스펙을 자랑하는 김사랑이 "백 걸음도 안 걸었다"는 일상을 전했다.
김사랑은 지난 11월 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사랑 소셜 미디어이와 함께 김사랑은 "오늘 백 걸음도 안 걸었더니 너무 갑갑하네"라고 적었다.
김사랑 소셜 미디어사진에는 47세가 믿기지 않는 김사랑의 동안 미모가 고스란히 담겼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4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7'에 호스트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