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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사망꾼 박명수 “100% 웃기려다 본인만 괴로워‥” 인싸 고민에 현실 팩폭 (라디오쇼)

쓰니 |2025.11.11 12:34
조회 17 |추천 0

 박명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박명수가 인싸가 되고 싶다는 청취자에게 현실적인 위로를 전했다.

11월 11일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김태진과 함께하는 퀴즈쇼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한 청취자는 "말만 하면 빵빵 터지는 인싸가 되고 싶은데 세 번 중 겨우 한번 피식이다. 어렵다"라고 사연을 남겼다.

이에 박명수는 "말만 하면 터지는 건 저 같은 개그맨도 힘들다. 100%를 바라는 건 자신이 괴롭다. 열 개 던져서 반 건지면 성공이다. 일주일에 2~3일 잘했으면 만족. 세 명 중 한 명 친해지면 오케이. 20%만 건져보자는 말씀드린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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