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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진주가 이렇게 컸어? 수능 앞두고 영재로 폭풍 성장

쓰니 |2025.11.11 15:30
조회 41 |추천 0

 

[김설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김민지 기자]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할로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던 아역배우 김설이 훌쩍 자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김설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김설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영재원 수료식’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설이 영재원 수료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김설은 손가락으로 상장을 가리키며 기쁨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이다운 장난스러움이 엿보이는 사진이다.

김설은 올해 14세로 지난해 중학교에 입학했다. 이후 똑똑한 두뇌를 입증하며 남다른 행보를 이어왔는데, 지난 2021년 12월에는 교육청 발명 영재 수료 사진과 함께 영재원을 수료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으며 지난 3월에는 영재원 개강식 참석을 인증했다.

김설은 지난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 2015년 tvN <응답하라 1988>의 진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10년 전 선풍적인 인기를 끈 <응답하라 1988>은 최근 10주년 MT 사진과 함께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으로 다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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