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용사 된 이지현, 드디어 母 헤어시술 “엄마 앞에서 또 긴장”

쓰니 |2025.11.11 21:50
조회 16 |추천 0

 이지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미용사가 된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어머니 헤어시술에 도전했다.

이지현은 11월 1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어머니에게 컷트, 펌 등 헤어시술을 하는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지현 소셜미디어

이지현은 "드디어 사랑하는 우리 멋진 엄마 머리 해드리는 날"이라고 알리며 "왜 엄마 앞에서 또 긴장을 할까요. 원장님 덕분에 완전 맘에 들어하시며 가셨어요. 급하게 가시느라 완성 사진도 제대로 못 찍고 휘리릭 가신 엄마 사랑해요"라고 전했다.

한편 이지현은 헤어디자이너 양성 과정 중에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