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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김광규, 동성애 커플 됐다...'키스는 괜히 해서' 특급 카메오 출연

쓰니 |2025.11.11 22:17
조회 269 |추천 0
오는 12일 오후 9시 방송

 



(MHN 이수윤 인턴기자)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로 호흡을 맞춘다.

오는 12일 오후 9시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첫 방송된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

앞서 '키스는 괜히 해서!' 남녀주인공 공지혁(장기용)과 고다림(안은진)은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 출연했다. 당시 이서진과 김광규는 '키스는 괜히 해서!' 촬영을 위해 제주도를 찾은 장기용과 안은진의 매니저로 활약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막강한 연기 경력을 자랑하는 두 사람이 '키스는 괜히 해서!' 카메오로 깜짝 등장하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11일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이 이서진과 김광규의 카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남다른 존재감과 찐친 호흡이 보는 사람까지 절로 웃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서진과 김광규는 호텔 식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조식을 즐기고 있다.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 공개된 것처럼 두 사람에게 주어진 설정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이다. 

자연스럽게 음식을 먹여주는 김광규와 그런 김광규를 심드렁하게 바라보는 이서진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 장기용과 안은진 역시 서로를 바라보는 장면이어서, 두 사람의 착착 맞는 코믹 호흡이 장기용과 안은진의 웃참 챌린지를 불러왔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은 "이서진, 김광규 두 선배님의 활약으로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즉석에서 진행된 것임에도 바로 캐릭터를 만들고, 호흡을 맞추는 모습에서 역시는 역시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두 분의 활약 덕분에 장기용, 안은진 두 배우는 물론 현장 스태프들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으쌰으쌰 촬영을 이어갈 수 있었다. 다시 한번 이서진, 김광규 두 선배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서진, 김광규의 카메오 출격 현장은 오는 1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키스는 괜히 해서!' 첫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키스는 괜히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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