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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약속한 남친이 동생 결혼식 못온다는데

팡팡이 |2025.11.12 11:27
조회 11,166 |추천 1
나는 30대 초반인데 남친은 10살 차이나 만난지는3년
장거리 연애에 주로 내가 가는편이고,
남친 직업 특성상 시간 빼기가 좀 힘들어
이번에 동생 결혼식에 못온다길래 좀 아쉬웠는데
일이 바쁜사람이라 이해 하려했으..
근데 주변에서 결혼할 사이면 안오는건 진짜 별로라고
이상하다 하는거야
아직 결혼전이지만 상견례까진 한 사이긴해
근데 자꾸 얘기미뤄져서 거의 2년 흐른 상태야
동생 결혼식에 필참 하는게 맞는건가?
내가 먼저 결혼 얘기 나온건 맞지만 오빠가 집 해온다는 말에
기다리는중이긴해,, 그래도 꼭 한다니까 기다리는데
이런점도 친구들은 못마땅해 하더라고 ㅠ
어떤거 같은지 현실적인 댓글좀 달아줘..

+추가로
남친 가족행사 처음엔 당황했지만 웬만한건 참석했고
내려가면 오빠네서 지내고 오는데도 이상한건가?
내가 시간적 여유가 좀 있긴한건데 대부분 아니라고 보더라고
만나면서 불만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결혼 얘기가 오가고 해서 인지 시간이 흐르면 결혼 하지 않을까 생각에 나도 돈이나 모으고 있자 생각임
추천수1
반대수71
베플ㅇㅇ|2025.11.12 13:50
못 오는게 아니라 '안' 가는거임
베플남자넙데데|2025.11.12 11:54
결혼 못하실거 같은디..
베플ㅇㅇ|2025.11.12 11:40
결혼식장 입장전까지는 사람일 모르는거라 필참은 아님ㅋㅋㅋ 청첩장을 돌린것도 아니고 날 안잡고 인사한거면 상견례도 아니지 뭐ㅋㅋㅋ
베플남자ㅇㅇ|2025.11.12 11:51
집해온다는 감언이설에 무한정 기다리기.. 내가 볼땐 남자는 집해올 능력도 쓴이랑 결혼할 의지도 없어보임
베플samyasa|2025.11.12 15:06
결혼 계속 미뤄지는 장거리 연애? 그 결혼이 되겠니? 불시에 남자 핸드폰 뒤져봐봐 여자가 있거나 이미 유부남인거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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