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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손에서 빛난 큼직한 '다이아 반지'…알고보니 '협찬'이었다 [RE:스타]

쓰니 |2025.11.12 12:56
조회 22 |추천 0

 

배우 김혜은이 작품 준비 중에 협찬을 받기 위해 솔선수범 나섰다.
지난 11일 김혜은은 자신의 계정에 "내년 방영될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은은 손톱만 한 다이아몬드가 크게 박힌 반지와 팔찌를 착용하고 있다.
김혜은은 "스타일리스트 없이 의상과 소품을 직접 준비하는 과정이 쉽진 않다"라며 "직접 연락드려 '협찬해 주실 수 있냐'라고 조심스레 여쭙는 과정에서 좋은 분들이 많다는 걸 느꼈다. 일을 하며 긍정과 배려의 에너지를 주고받는 일이 참 행복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좋은 인연이 생기는 것만큼 감사한 건 없다"라며 "너무 값비싸서 쉽게 빌려주기 어려운 다이아몬드인데도 기꺼이 협찬해 주셨다. 귀한 마음 감사드린다"라고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또 김혜은은 "알고 보니 대표님이 저랑 친한 언니와도 친분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 세상은 참 좁다. 어디서 누구를 만날지 모르니 더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진짜 멋지다", "따뜻한 손안에 친절함이 보인다", "항상 긍정 마인드 배우고 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혜은의 따뜻한 마음씨를 칭찬했다.
김혜은은 1997년 청주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2007년 MBC 드라마 '아현동 마님'을 통해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았다. 최근에는 tvN '태풍상사'에 특별 출연해 얼굴을 비췄으며 오는 12월 16일에는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김혜은,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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