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1살 영앤리치' 장원영, 137억 한남동 고급빌라 샀다...'전액 현금'으로 추정

쓰니 |2025.11.12 14:13
조회 39 |추천 0
지난 3월 매입, 10월 말 소유권 등기

 


(MHN 이윤비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한남동의 고급빌라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2일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며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규모의 한 세대를 137억 원에 매입, 10월 말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등기부상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은 점에서 전액 현금 거래로 추정된다.



장원영이 매입한 고급빌라는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위치한 곳으로 한강과 남산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에 두 동, 총 15가구만으로 구성됐으며, 24시간 보안시스템, 개별 엘리베이터 등을 갖춰 철저한 보안 시스템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해당 빌라는 배우 김태희가 비와 결혼 전 거주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2004년생인 장원영은 지난 2018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활약했다. 아이즈원 활동이 종료된 뒤 2021년 아이브로 재데뷔해 '러브 다이브' '아이엠' '애티듀드' 등의 히트곡을 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0월 31일부터 2일까지 서울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포문을 열었다.

사진=MHN DB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