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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무대 난입한 방청객 정체에 깜짝 “소싯적 나와 전국 누벼”(컬투쇼)

쓰니 |2025.11.12 15:29
조회 17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이날 홍경민의 '흔들린 우정' 라이브 무대에 한 방청객이 갑자기 등장해 함께 춤을 춰 청취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태균은 "갑자기 난입한 분 누구냐. 춤을 완벽하게 춘다. 아는 사람이냐"고 물었고 홍경민은 "나도 와서 깜짝 놀랐는데 소상공인 현실을 알려드리는 거다. 다들 학교 졸업하자마자 장사를 시작한 거 아니잖나. 다른 일을 하신 분들 많잖나. 소싯적 저와 전국을 누빈 같이 활동하던 댄서"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태균은 "그냥 단순히 일반 사람이 춤을 잘 추는 느낌이 아니더라"라며 감탄했다.

홍경민은 25년 전 함께 활동하던 댄서라며 "몸에 밴 게 있잖나. 하도 해서 그냥 바로 (춘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여기 와서 깜짝 놀랐다. 자영업자로서 본인의 일을 한 지 굉장히 오래됐다. 처음에 작게 시작해서 점점 본인의 영역을 넓혀간 좋은 예"라며 자랑스러워했다. 다만 홍경민은 댄서가 3부 '사장님 노래자랑'에도 출연한다는 말에 "노래 실력은 모르겠다. 안 들어봤다"며 아리송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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