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유노윤호, 하하 (사진=KBS 쿨FM ‘하하의 슈퍼라디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유노윤호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내 서열 3위라고 밝혔다.
11월 12일 방송된 KBS 쿨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는 유노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데뷔 22년 만에 첫 솔로 정규앨범을 발매한 유노윤호를 향해 "저는 지금 앨범을 받았는데 어마어마하다. 이게 재킷이냐. 누구 아이디어냐"고 물었다.
유노윤호는 "이번에 제가 여러 가지 기획하면서 전문가분들에게 요청해서 회사와 같이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노윤호는 "유노윤호 정도면 회사 부장급은 되지 않냐. 기둥을 많이 박았다"는 하하 이야기에 "조심스럽게 서열 3위 정도 되는 것 같다. 강타 형님, 보아 선배 다음이 동방신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노윤호는 지난 5일 첫 번째 정규앨범 'I-KNOW'(아이-노우)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