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DB, 안유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유병재와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안유정이 학위복을 입고 근황을 전했다.
안유정은 8월 22일 소셜미디어에 별 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학위복을 입고 잔디밭에 앉아 있는 안유정이 담겼다. 안유정의 우월한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품에 가득 안은 꽃다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유병재는 지난해 11월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안유정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콘텐츠가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콘텐츠가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됐다"며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1997년 생인 안유정은 1988년생인 유병재보다 9살 연하로, 이유정이라는 이름으로 '러브캐처4'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자신을 뷰티 강사 겸 DJ라고 소개했다. 배우 한소희, 김태리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인물이다.
안유정은 지난 3월 케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향후 배우로서 연기 도전에 나서며 활동 반경을 넓혀갈 예정이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