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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할 때마다 골든벨 울린다는 연예인

ㅇㅇ |2025.11.13 12:29
조회 8,736 |추천 17

 

 

 


고현정이 나와서 했던 얘기중 가장 인상깊었던거....

작품할 때마다 편의점 씬이 나오면 늘 스태프들에게 골든벨을 울렸다고...






 

 

 

 


아무래도 편의점 촬영씬은 영업시간 때문에 늘 촬영에 지장이 있고 

공간도 다 내어주질 않아 촬영 스탶들도 늘 고생하고 그만큼 찍기가 꽤 어렵다고..






 

 

 


그 모습이 보기 안쓰러워서 그냥 아예 통채로 편의점을 빌린 쾌녀

그리고 그 동안 스태프들 자유롭게 이용하라고 했더니...





 

 


ㅎㄷㄷㄷㄷㄷㄷ 천만원

와 편의점에서 대체 뭘 사야 천만원이 나와 ? 





 


알고보니 다들 집에 있는 생필품을 쓸어 갔다는 후문...

생필품을 아무리 사도 천만원은 안나올 거 같은데 ㅎㄷㄷㄷ





 

 


그러게...




 

 


돈많은 연예인이고 뭐고 떠나서 어쨋든 상대방 생각해서 호의를 베푼건데..

호의를 저런식으로 이용하는 건 좀 선 넘었지..

적당히 먹는거만해도 고마운건데 살림은 너무하네 

아무리 연예인이 돈 많이 받아도 이건 아니지 않나 싶다


추천수17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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