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윤 채널
사진=김혜윤 채널
사진=김혜윤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윤이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김혜윤은 13일 “HAPPEE BIRTHDAE. 생일 축하해주셨던 모든 분들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 보냈어요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축하를 받으며 행복해하고 있는 김혜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윤은 볼하트를 하는가 하면, 입술을 쭉 내미는 등 애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혜윤은 양갈래 땋은 머리도 완벽히 소화, 특유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혜윤은 지난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 중의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또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촬영을 마쳤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길 거부하는 구미호와 그에게 소원을 뜯긴 축구스타의 지극히 인간적인 ‘혐관’ 로맨틱 코미디다. 김혜윤은 극 중 평범한 인간이 될 생각이 ‘1도’ 없는 괴짜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그뿐만 아니라 영화 ‘살목지’(가제) 역시 크랭크업했다. ‘살목지’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촬영된 로드뷰 업데이트를 위해 저수지로 나선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다. 여기에 ‘랜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