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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벌써 29살? 생일파티서 10대 소녀같은 비주얼

 김혜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혜윤이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김혜윤은 11월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HAPPEE BIRTHDAE 생일 축하해주셨던 모든 분들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 보냈어요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11월 10일 생일을 맞이해 축하하는 자리를 갖는 김혜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혜윤은 생일 케이크와 풍선을 각각 손에 들고 생일 안경까지 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입술을 쭉 내민 애교스러운 표정이 사랑스럽다. 레드 컬러 후드티셔츠를 입은 김혜윤은 나이의 믿기지 않을 정도로 소녀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김혜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김혜윤은 "잘 나왔다. 잘 나왔어!"라는 한 지인의 칭찬에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해유"라구 답글 달며 감사를 표했다. 배우 김보라는 "ㄱㅇㅇ(귀여워)"라고 댓글 달며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김혜윤은 1996년생으로 만 29세다. 김혜윤은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SBS 드라마 '굿파트너2'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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