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81이면 보통 친구들은 80년생들 아닌가?
의무교육인 초등학교 때 자퇴라니...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처음봄 ㅎㅎㅎ
사실인 즉슨 7살에 초등학교에 입학은 하긴 했는데
애가 너무 어려서 집에 가고 싶다고 떼를 쓴 모양 ㅎㅎㅎㅎㅎ
엄마보고 싶다고 문을 긁어 ㅠㅠㅠㅠㅠ
왠지 짠한데 웃김 ㅎㅎ
그렇게 3개월을 긁었더니 내년에 다시 오라고 집에 보내줌 ㅁㅊ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말도 안돼
5살만돼도 문열고닫고 잠그고 아빠나가 엄마 들어와 소리 다 하는데 ㅋㅋ
너무귀여워ㅋㅋㅋㅋㅋ
그때도 너무 쪼그매서 가방만 돌아다녔다는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문 긁다가 자퇴엔딩 마즘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