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황치열,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조째즈가 배우 이재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1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조째즈가 '사장님 노래자랑'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조째즈가 "바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라며 "사업 고충을 잘 알고 계시는 분"이라고 소개했다.
김태균은 또 조째즈 바에 "유명한 단골들이 많다"며 "최근에는 배우 이재욱이 와서 우즈의 '드라우닝'(Drowning) 노래를 불러 화제가 됐다더라"고 말했다.
최근 조째즈의 채널에는 이재욱이 '드라우닝'을 열창하는 쇼츠가 공개됐고 이는 조회수 약 284만 회를 기록했다.
조째즈는 "노래하는데 핏줄이 이렇게 서더라. 노래를 너무 잘해서, 원래도 잘했는데 제가 그걸 너무 보여드리고 싶더라. 그날따라 더 잘해서 터졌다"며 "재욱아, 고마워"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태균은 쪼재즈가 "한남동 핫한 바의 사장님"이라고 거듭 밝혔고 황치열은 "앞에까지 가봤는데 입구만 딱 봐도 기운이 좋더라"며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