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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이광수, 8년째 굳건한 사랑…직접 응원 나섰다 [RE:스타]

 배우 이광수, 이선빈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가수 겸 작곡가 에스나는 지난 11일 자신의 계정에 "나만 문어"라는 문구와 함께 이광수, 이선빈, 고아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네 사람은 영화 '나혼자 프린스' 시사회 후 함께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선빈은 연인 이광수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오랜 연인다운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광수는 '나혼자 프린스'에서 아시아의 스타 강준우 역을 맡았다.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외에 홀로 남겨진 인물이 벌이는 좌충우돌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현지 배우 황하와 호흡을 맞췄다.
앞서 이광수는 7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 연인 이선빈을 언급한 바 있다. 이서진이 "요즘도 잘 만나냐"고 묻자, 그는 "잘 만나고 있다. 벌써 8~9년 됐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선빈 역시 지난 8월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2'에서 이광수를 언급했다. 그는 장기 연애 비결에 대해 "만날 때마다 웃을 일이 생기는 관계가 되는 게 중요한 것 같다"며 "우리는 편하고 코드가 잘 맞는다. 자유롭게 다니고 놀이공원도 자주 간다"고 말했다. 이어 "연애한 지 오래돼서 이제는 오히려 대중이 지켜주는 느낌"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6년 SBS 예능 '런닝맨'에서 시작됐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이선빈이 이광수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관심을 드러냈고 이후 2년 만에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로도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꾸준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에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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