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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X레드벨벳 조이 ‘아홉수 우리들’서 만날까 “출연 검토중”[공식입장]

 김혜윤, 조이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아홉수 우리들’ 출연을 논의 중이다.

6월 7일 조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스엔에 “조이가 드라마 ‘아홉수 우리들’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아홉수 우리들’은 혹독한 아홉수를 겪고 있는 스물아홉 동갑내기 친구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같은 이름을 가진 세 사람이 서른을 코앞에 두고 ‘아홉수’에 걸려 녹록치 않은 인생 여정을 함께 겪고 의지하며 성장해가는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조이는 극 중 까칠하고 차가운 항공사 승무원인 차우리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는 그동안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MBC ‘위대한 유혹자’, JTBC ‘한 사람’만 등을 통해 배우로도 꾸준히 활약했다.

한편 조이에 앞서 지난 2022년 4월에 김혜윤이 ‘아홉수 우리들’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인기를 얻은 김혜윤과 조이가 ‘아홉수 우리들’을 통해 만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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