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딩크족부부 이혼율이 자녀 키우는 부부의
정확히 500%
즉, 소수의 딩크부부들이 전체 이혼율의 과반수를
차지한다고 보면 엄청난 수치다.
결혼생활에 있어서 자녀란
총으로 치면 방아쇠 안전장치와 같은거 같음
2~30년을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부부가
한 공간에서 살다보면 부딫히는 일이 너무나 많은데
딩크부부들은 정말 대화로 충분히 풀수있는
사소한 다툼 하나로도 한순간 등을돌려 남이 되어버리더라.

그리고 한국사회에서 딩크부부는
문신한 사람들 마냥 끊임없이 본인들이 행복하다는것을
증명해야되는거 같음....
80억 인구과밀시대에
애 키우는게 대단한것도 아닌데
유난히 애키우는 엄마들이 딩크부부들 질투해서
못잡아 먹어 안달인것도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