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12.3 내란을 했지만이렇게 최민희 방지법이라는 부패 방지 법안을 발의하고국정을 안정시키고 있다
그런 것은
5.16 군사 정변을 우리가 했지만국가의 경제를 발전시키지 않았는가(35년 만에 망한 그 박정희 경제를 찬양 미화하는 것은 지옥 갈 일입니다.그 안에 어떤 문화도 담긴다?피감기관장들이라는 사람들은 우리 나라에서 그 역할에서 볼 때국민들의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분들인데27살 국회 공무원 결혼식에 찾아가손 바닥 비비고머리 조아리고그러는 것이 당연하니그런 질서에 당연히 순응 해야 사회에 적응을 잘해 사회적 성공을 거둔다라는그런 나라를 만드는 하나의 역사의 기준을 세워버린 그 모든 것들이어디에서 흘러나오고 있는가박정희 군사 독재 정권하느님의 진노를 거듭 사고 있던 정권에서 나와 이 나라의 질서의 근간이 되어 왔다)
최민희 방지법에 이제 새겨지는 516 군사 정변의 논리그것은 무엇으로 확정되고 있는가12.3 내란 직후 국민의힘이 보여 주고 있는내란에 대해 현실에서 보인 반응들과 그 조치들에서확정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친일파가 자유 대한민국이 되어민주주의를 요구하는 학생들을 공산주의자로 몰아가면서처벌하는 것과
각 사건의 전개 과정 안에 있는 모든 사건 요소들이 마치위상이 같거나 유사하게 전개되는 그런 양상으로서결국 친일 청산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은중대한 잘못이 된다
그 용서나 자비나그대로 하느님 심판의 대상으로 남는다
즉억눌린 이를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 내고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 지지말라(집회 4,9)
이런 성경 구절이고해성사를 부정하려니실천과 관련되며개신교 사투리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정죄함이 없나니라고 하지만그것은 고해성사 자체를 빼고 하는 것이어서예수 그리스도 밖에 있는 것이어서반민특위가 중단된 사건은
하나님께 봉헌한다고 설치는 그 세력의 흐름..그러나 그 논리에서 보자면하느님 바깥으로 완벽히 뛰쳐 나갔다예수님을 버리고 나갔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억눌린 우리 국민들을억누르는 자들 친일파들의 손에서구출해낸 것이 아니라그 억누를 힘을 가진 친일파들이우리 국민들을더 자유롭게 더 짓밟을 권력을 부여해 왔다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정죄함이 없나니제 정신 아닌 사람이 할 말이 되는 이유가마태 24,45-51을 보면맞아야 되기도 한다처단 대상이 된다조배숙 의원님은 예수님 오시면 그런 가정을 하셨는데예수님 오시면 국회 의사당에 오시면먼저 내란 동조당은맞는다는 것입니다.매우 많이 맞는다그리고 처단하신다고 하셨다면우리는 적어도 1차적으로 내란 동조당을 정당 해산하고그 당의 국회의원들 권력을 모두 회수해야 한다부당권력 환수법이 필요합니다그리고 피의자 신분으로 모두 전환해야 합니다.
이런 식이면논리는 근사하게 위상이 비슷하게 전개되어국민들을 우롱하는 사회
일제가 철도 놓아 주어서 고맙지 않느냐내란당이 최민희 방지법이라는부패 방지 법안을 내서 통과 시켜준 것이 고맙지 않느냐
그리고 그것은 차규헌 중장 같은 5공 세력이경제를 잘했다고 평가하자는 방식518은 잊고과거는 잊고 미래로 가자가 봤더니1997년 IMF로 골탕 먹고도다시 말하고 있다
이번에도과거는 잊고
미래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