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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루머 폭로자, 고소 이어간다고 하자 '또' 글 삭제[MD이슈]

쓰니 |2025.11.14 16:44
조회 88 |추천 0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로 괴롭히고 있는 폭로자 A 씨가

 이이경


또 또 글을 삭제했다.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를 폭로한 A 씨는 지난 4일 SNS 댓글에 '인증샷 공개할까 고민 중. 이대로 끝나면 좀 그렇다. AI가 아니라 뭔가 억울하다. 나쁜 놈을 피해자로 만들었다'며 '고소를 당한 적도 없다. AI 해명은 거짓말이었다'고 했다.

그는 지난달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한 글이 그렇게 많이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 그런데 점점 글을 쓰고 AI 사진을 쓰고 하다보니 점점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 같다'며 '이이경에 대해 악성 루머처럼 퍼트리게 돼 정말 죄송하다. 팬심으로 시작한게 점점 더 감정이입을 하게 됐다. 재미로 시작한게 점점 실제로 그렇게 된 것 같아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내가 책임져야할 부분이 있다고 하면 책임지겠다'고 잘못을 인정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 다시 자신이 쓴 글이 맞다고 했으나 이 마저도 또 삭제한 것이다. 댓글 삭제는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가 '기존에 냈던 입장에서 바뀐 부분은 없다'며 '해당 사안에 대해 고소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말하자 급히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

자신을 독일인이라고 밝힌 A 씨는 앞서 포털사이트 블로그에 '이이경 님 찐 모습 노출합니다'는 게시글을 작성했다. 글에는 이이경과 나눈 대화라며 모바일 메시저 캡처 화면을 증거로 제출했고 많은 사족을 달았다.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 커뮤티니와 SNS를 타고 빠르게 퍼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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