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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집산거 보고 생각난 썰

원영이 가족이랑 같은 아파트 사는 친구가 얘기해준건데 작년에 탁덕수용소가 엄청 활동했었던 때 썰임
그때 원영이가 스트레스가 많았는지 본가를 자주 왔다갔다 했는데 그 소식을 들은 아파트 주민 아저씨들 몇몇이 원영이 만나겠다고 원영이 본가가 있는 층에서 ㅈㄴ 기다려서 결국 퇴근하는 원영이를 만나버림 그래서 한밤중에 원영이 ㅈㄴ 소리지르고 원영이 부모님이 나와서 원영이 구출해줌 원영이는 그거 기사 나는거 걱정한건지 경찰서도 안가고 그냥 원영이 부모님이 원영이 출퇴근 양해해달라면서 선물세트를 아파트동 전체에 돌리셨음 끝ㅌ
이제 원영이 137억 집에서 안전하게 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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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5.11.14 18:25
한동훈 이부누나 김현지는 화천대유한테 집받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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