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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휴직 후 내조하는 검사 남편 “더 알면 시엄니 슬퍼, 보상 없는 육아 챗바퀴”

쓰니 |2025.11.14 18:16
조회 37 |추천 0

 김수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 SBS 아나운서 김수민이 미국에서 자신을 돕는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김수민은 11월 1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보상 없고 외로운 육아 챗바퀴를 군말없이 해내는 남편. 내가 해줄 수 있는 응원은 그의 야식 짬뽕을 최대한 진짜 짬뽕처럼 해주는 것"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해산물을 가득 넣어 라면을 끓이는 모습이 담겼다.

김수민 소셜미디어

그러면서 그는 "공부하면서 살림 어떻게 하냐 하시는데 전 진짜 요리만 하고 애들 하원, 개 산책, 분리수거, 설거지, 빨래, 빨래개기 전부 남편 해요. 더 소상히 쓰면 우리 시엄니 슬프시니까 줄일게요"라고 했다.

한편 김수민은 지난 2022년 2월 검사 남편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수민은 올해 초 미국 UCLA 로스쿨 합격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 7월 MBN ‘속풀이쇼 동치미’를 통해 "남편이 육아 휴직을 하고 (미국에) 다 같이 간다. 왜냐하면 제가 3년 과정이 아니라 1년 일반 석사라 짧다. 다 같이 간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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