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금새록이 복싱을 잠정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11월 14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는 먹친구 금새록과 함께 손두부 맛집을 방문했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고향인 대구에 추천할만한 맛집을 아냐는 질문에 금새록은 “없다. 별 관심이 없다”라고 답했다. 곽튜브가 “뭐에 관심이 있나”라고 묻자, 전현무는 복싱하는 자세를 취했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앞서 금새록은 tvN 예능 ‘무쇠소녀단2’를 통해 복싱에 도전했다. 금새록이 “최근에는 복싱에 올인했었다”라고 답하자, 곽튜브는“봤는데 엄청 재능이 있더라”고 칭찬했다.
금새록은 훈련 4개월 만에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복싱대회에서 금메달까지 획득했지만, 현재는 복싱은 중단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보통 그렇게까지 하면 중독이 좀 돼서 복싱에 빠지던데”라고 물었다. 금새록은 “(복싱을) 하기는 할 거다. 아예 안 하지는 않을 건데 근육이 너무 커지다 보니까 드레스핏 때문에 근육을 빼고 있다. 그걸 빼려면 아무것도 하면 안 된다. 그냥 누워만 있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