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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곽튜브, 의외로 과감 속옷 취향 “불이 부족해서”(전현무계획3)

쓰니 |2025.11.14 23:11
조회 22 |추천 0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곽튜브가 빨간색 속옷을 입는 이유를 밝혔다.

11월 14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는 먹친구 금새록과 함께 손두부 맛집을 방문했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자리를 잡은 뒤 금새록이 물을 가지러 일어서자, 전현무는 금새록의 빨간 양말을 발견했다. 전현무가 “스타일리시하네. 옷 센스가 있다. 빨간 양말 쉽지 않은데. 본인이 코디한 거지?”라고 묻자, 금새록은 “다 제 옷이다. 이런 데는 제 스타일리스트가 안 하고”라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이런 데는 어떤 데냐. 우리 무시하는 거냐”라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금새록은 “내추럴하게 올 수 있는 공간에는 직접 한다. 제가 사주적으로 빨간색이 행운의 컬러다”라고 해명했다. 곽튜브는 “저랑 똑같다”라고 반가워했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금새록은 “중요한 날이나 오늘 하루 좋았으면 좋겠다고 하면 빨간색 하나를 신경 쓰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곽튜브는 “나도 불이 부족해서 팬티를 빨간색으 입고 다닌다”라고 공감했다.

전현무가 “보여달라”고 말하자, 곽튜브는 “오늘은 매번 나오는 스케줄이라 그냥 왔다”라고 거절했다. 전현무는 “우리 무시하는 거야?”라고 물었고, 곽튜브는 “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좋은 기운을 받으려고 빨간색 아이템을 선택한다는 금새록에게 곽튜브는 “나름 맹신하시는구나. 그래서 저도 중요한 데 갈 때 빨간색을 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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