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을 연다.
데뷔했을때 그 의상 그대로 입고 나온다. 무조건 잘못했다고 진정성있게 사과한다.
그리고 부모님이 얼굴을 모두 까고 나온다. 무대에 준비된 회초리로 자녀들 종아리를 걷게 하고 때린다.
부모들은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부모들또한 자기들 잘못이라고 하고 종아리를 걷는다. 멤버들은 울면서 때린다.
마지못해 어도어 관계자가 말린다.
---------------------------------------------------------------------------------
엔터계는 결국 이미지싸움임.. 이 모든 시작은 민희진의 기자회견에서부터 시작했으니까기자회견으로 마무리하는것이 결자해지라고 봄. 물론 민희진은 없지만, 뉴진스도 가담한 책임이 있으니까 책임을 피할수는 없다고 봄.
대중들은 생쇼라고, 조롱과 비난하겠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그 이미지만 남게된다. 그래도 사과는 했다.. 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