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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말기암이 완치가 가능해진 이유.jpg

GravityNgc |2025.11.15 10:37
조회 124 |추천 0

 

말기암이라는것은 세포 독성 항암제로 건강한 암세포와 일반 세포를 동시에 공격해서


치료하는 항암치료에 내성이 생기셔 더이상 치료가 불가능할때 내리는 판정인데,


말기암 환자의 암세포를 추출해서, 


암 환자의 면역세포 림프구 B 세포와 반응을 시켜보는거야.


그러면 림프구 B세포가 암세포에 닿아 형질세포로 전환되고, 


암세포에 대한 항체를 생성하는거지.


이 항체에 면역세포 T세포가 만난 이후에 암세포에 닿으면 암세포가 제거되는거야.


즉, 말기암 환자에게도 면역세포는 작동한다는거지.


말기암 환자에게 추출한 자가 면역세포를 배양하고, 


암환자에게 소금물을 먹어 혈액양을 늘리고


깨끗하게 만든 상태에서 자가면역세포를 투입해 유효한 혈중 농도를 만들고,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는거야. 


그러면 혈액을 심장이 펌프질 하면서 구석구석으로 전달하는데, 


이 과정에서 암 세포에 대한 면역세포의 반응율이 높아지는거지.


빠르게 걷다가 천천히 걷기를 반복하는 운동을 4시간에서 ~ 6시간정도 하면 말기암도 치료가 가능한거야.


스탠퍼드대 의대에서 적혈구 성장인자인 EPO를 차단하게 되면, 


암세포에 대한 T세포의 면역 작용을 확인했는데, 


적혈구의 혈중 농도가 너무 과도해지게 되면 암세포에 닿는 면역세포의 작용이 방해를 받기 때문에,


혈액의 농도가 면역세포의 방해를 주지 않는가를 판별해야하는거야.


과거에는 산소가 부족해지면  암세포가 생긴다고 생각했는데, 


면역세포의 이상이 생기면서 암세포가 자라나고,


빠르게 증식하는 과정에서 주변의 산소를 빠르게 소비하기 때문에, 


암세포 주변에 저산소 환경이 이루어지는거야. 


원인과 결과가 뒤바뀐거지.


저 산소 환경이 되면 혈관내피성장인자의 수용체가 활성화 되고, 


유사 성장인자들이 암세포 주변에서 발생하고, 신생 혈관이 생기고,


면역세포에 의한 암세포를 제거하는것보다, 암세포가 증식하는 양이 늘어나면서,


암 세포를 걷잡을수없이 커지게 만드는거지.


신생혈관 억제제도 먹는 타이밍이 중요한데,


암세포에 신생 혈관이 많은 상태에서 먹게 되면 암세포가 빠르게 녹아내리는거야.


4기말기암이 걸렸다면, 신생혈관 억제제를 먹고, 소금물과 물을 충분하게 섭취해서, 혈액을 무르게 만들고,


고강도 유산소 운동과 일반 유산소 운동을 병형해서 암세포를 제거하는거지.


그리고 활성도가 높은 자가면역세포만 주기적으로 맞아 주면 돼.


운동을 하게 되면 NK세포 활성도와 자가면역세포에 의한 암세포 제거율이 높아지는데,


운동량을 처음부터 높게 잡지 말고, 하루 1시간을 하다가 2시간 3시간 천천히 늘리는거야.


암세포가 죽으면 대식세포가 제거하는데, 암세포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할수도있어.


나중에는 암이 걸리게 되면 헬스장으로 가게 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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