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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아내가 잘해주라고" 크러쉬 조이, 사진사 박씨 박명수와 재회‥新 화보 탄생

쓰니 |2025.11.15 10:46
조회 17 |추천 0

 '할명수' 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조이와 박명수가 사진사 박씨 케미를 보여줬다.

28일 박명수의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조이 실제로 보면 안 착해요ㅡㅡ 내 마음에 안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박명수는 영상과 함께 "명-하! 갑자기 폭우가 쏟아진 촬영장... 하지만 조이가 출동한다면 어떨까? (조!이!)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레드벨벳 조이와 함께 간 차크닉. 근데 비어캔치킨을 빗속에서 어떻게 만들죠? 사진사 박씨는 인생샷을 선물할 수 있을지? 영상에서 확인해보자!"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조이는 박명수와 차크닉에 나섰다. 박명수는 조이를 만나자마자 커피를 건네며 스윗한 모습을 보였다. 박명수는 "오랜만에 만났다. 아는 아이돌 얼마 없는데"라며 나와줘서 고맙다고 했다.

tvN '짠내투어', S 행사 이후 처음 본다는 박명수는 "조이 덕에 사진의 재능을 발견했다. 스페인에서 사실 귀찮았다"라고 했다. 조이는 "사진으로 전성기를 연 거다"라고 치켜세웠다.

박명수는 조이 엄마와도 친분이 생겼다. 조이는 "엄마와 박명수가 동갑이다"라며 친구 먹은 사이라고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우리 아내가 조이 만나면 따뜻하게 잘해주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박명수는 "요즘 ITZY노래 좋더라"라고 했다. 조이는 "저는 ITZY와 스테이씨가 좋다. 요즘 저는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라고 어필했다.

도착하자마자 비가 내렸다. 박명수는 "내가 비어캔치킨을 만들겠다"라며 조이 보고 물을 관리하라고 했다.

조이는 박명수와 함께 기념 셀카를 찍었다. 조이는 "제가 새로운 걸 알려드리겠다. 릴스라고 영상 올리는 게 있다"라며 춤을 알려줬다. 박명수는 조이를 따라 춤추며 커플 댄스 영상을 만들었다.

조이와 박명수는 여느 때처럼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박명수는 조이에게 "난리났다 난리났어"라며 다양한 콘셉트로 찍었다. 조이 역시 "나 완전 요정이잖아"라며 감탄했다.

그 사이 비어캔치킨이 완성됐다. 조이는 "촉촉하다"라며 극찬했다. 두 사람은 다음을 기약하며 차크닉을 마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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