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고’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맨 조세호, 지석진이 명품시계를 차고 '핑계고'를 찾았다.
최근 채널 '뜬뜬' 콘텐츠 '핑계고'에는 지석진, 홍진경, 조세호가 '가짜의 삶 주역들'로 출연해 유재석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세호는 지석진과 같은 브랜드의 시계를 찬 것에 반가워하며 "롤렉스 차셨어요? 저도 찼어요"라고 알렸다. 손목에 찬 시계를 카메라를 향해 보여주기도.
한편 조세호는 "진심으로 (홍진경) 누나가 맞이하는 하루가 나보다 좀 더 즐거웠으면 좋겠고 (유재석) 형이 맞이하는 하루가 나보다 좀 더 온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이때 지석진은 "근데 왜 날 건너뛰고 이야기 해?"라며 서운함을 표했고 홍진경은 "스타 먼저 하고 그 다음 스타 친구 가는 거야. 순서가 그래"라며 대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