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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문채원, 20대에서 멈춘 방부제 미모‥푸른빛 우아한 드레스 자태

쓰니 |2025.11.15 16:38
조회 102 |추천 0

사진=문채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문채원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문채원은 11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51114 KGMA”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문채원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 시상자로 참석을 준비 중인 문채원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문채원 소셜미디어

문채원은 목까지 내려온 단발 헤어에 푸른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올해 만 39세인 문채원은 20대 때와 똑같은 미모를 인증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9월 17일 개봉한 영화 '귀시'(감독 홍원기)에 출연했다. '귀시'는 여우 창문이 열리면 펼쳐지는 귀신 거래 시장 ‘귀시’에서 갖지 못한 것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벌이는 섬뜩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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