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민 소셜미디어, ‘정시아 아시정’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정시아가 한지민, 잔나비 최정훈 커플을 언급했다.
지난 11월 14일 ‘정시아 아시정’ 채널에는 ‘정시아가 사는 동네를 소개합니다. 서래마을의 소소한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정시아 아시정’ 채널 영상 캡처영상에서 정시아는 거주 중인 서래마을을 소개했다. 정시아는 “하몽이랑 와인 파는 집이었는데 이번에 갤러리로 바뀌었다”라고 놀랐다.
사진=‘정시아 아시정’ 채널 영상 캡처갤러리 카페에서 전시 중인 것을 발견한 정시아는 “이런 곳 있으면 서우랑 꼭 들어가서 본다. 이번에 어떤 전시를 하나 보다. 10월까지네? 중간고사 끝나고 갈 수 있겠다”라고 딸을 떠올렸다.
야외 테라스가 있는 와인 가게를 소개한 정시아에게 PD는 술을 좋아하냐고 물었다. 정시아는 “술을 좋아한다. 그런데 저희 남편은 술을 안 먹어서 제가 좋아하는 술을 떨어지지 않게 사다준다. 저희 아이들은 마트에 가면 술 코너에 가서 ‘엄마가 좋아하는 거다’라고 술만 보면 저를 생각한다. 그런데 과음은 안 한다. 맛있게 조금 먹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아버님하고도 먹고 친구들하고도 많이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한 카페를 발견한 정시아는 “여기가 한지민 씨랑 잔나비 (최정훈) 님 두 분 열애설 났을 때 사진 찍힌 데다”라고 한지민, 최정훈 커플을 언급했다. 10살 연상연하 커플인 한지민, 최정훈은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당시 최정훈이 진행하던 KBS 2TV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 만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