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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크러쉬 놀랄 과감 노출…청순 글래머의 정석

 조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조이는 1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Run Devil Ru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SM 30주년 콘서트를 준비 중인 모습.

조이 소셜미디어

콘서트에서 소녀시대의 'Run Devil Run'(런 데빌 런)을 선보인 조이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청순한 외모와 대비되는 글래머러스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지난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조이는 최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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