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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분위기가

존예끼리 이어지지 못해.
까칠하지 않고 착한 존예다하면
남자들은 중간이하 되는 여자들이
남미새가 되서 차은우 만들어버리고
착한 여신한테는 김태희 대접하는
여미새들도 딱 중간이하인
거의 줌마 아재 할베들이 빈틈
노리고 조금이라도 틈주면 소통하고
설레서 소녀된거 같이 착각하고
꿈꾸고 그 모습이 정털려버리는것도
있어서 서로 안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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