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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김옥빈, 비연예인 신랑과 오늘(16일) 결혼..아름다운 11월의 신부

쓰니 |2025.11.16 08:10
조회 9 |추천 0

 

사진=김옥빈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김옥빈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16일인 오늘 김옥빈은 비연예인인 예비신랑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진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하여 구체적인 장소 및 시간 등 결혼식과 관련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면서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앞둔 김옥빈 배우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김옥빈 배우는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결혼 발표 후 김옥빈은 직접 웨딩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My wedding”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옥빈은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드러냈다.

인생의 동반자와 함께 2막을 맞이하게 된 김옥빈에게 축하와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1987년생인 김옥빈은 2005년 영화 ‘여고괴담4 - 목소리’로 데뷔, ‘박쥐’, ‘여배우들’, ‘고지전’, ‘소수의견’, ‘악녀’, ‘1급기밀’을 비롯해 드라마 ‘칼과 꽃’, ‘유나의 거리’, ‘아스달 연대기’, ‘다크홀’, ‘연애대전’, ‘아라문의 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SBS 예능 ‘정글밥2’를 통해 시청자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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