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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동생이 ㄸ라이 같습니다.

쓰니 |2025.11.16 11:13
조회 372 |추천 0
저희 아버지께서 노쇠하셨지만 병이걸려 저는 병원을 가기를 원했고 그래서 보내드렸는데 그땐 노쇠한걸 몰라서 병만 생각하고 나으면 애들이 집으로 아빠를 보낼것 같았는데 오히려 노쇠한걸 몰라서 그런지 수술만 하면 나을거라 생각했나본데 저는 그래도 남동생이 이해가 안가거든요? 다 알면서 눈물도 흘리고 모든게 가짜같았고 그랬네요. 아빠가 진심으로 하늘에서 행복하길 바라는데 볼수도 없고.. 아빠생각에 걱정이 떠나질 않아요. 근데 저도 차례를 드리고싶지않고 그러네요. 저도 ㅆ레기죠? ㅠㅠ 남동생이 아빠한테 대학과제물 만점받은거 인정하지않아서 그런것같기도 하고. 그래도 생명은 귀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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