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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엑소 출신 크리스, ‘교도소 사망설’ 아니었다‥“근거 없는 루머”

쓰니 |2025.11.16 15:41
조회 45 |추천 0

 

크리스/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엑소 출신 크리스가 교도소 수감 중 사망했다는 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장쑤성 공안은 공식 계정을 통해 “크리스 관련 온라인 정보는 근거 없는 루머다. 무분별한 유포를 중단하라“고 글을 남겼다.

최근 크리스는 교도소 수감 중 사망했다는 루머에 휩싸였다. 크리스의 교도소 동기라고 소개한 A씨는 SNS를 통해 크리스 사망설을 제기했다.

A씨는 “크리스가 사망한 것이 사실이다. 며칠 전 교도관들이 몰래 이야기를 나누더니 그 후 우이판이 갑자기 죽었다”라며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는 소문, 현지 (교도소) 대장을 만족시키지 못해 살해당했다는 소문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인터넷에 유포된 사진은 과거 한 뉴스 보도 화면을 이용해 원래 수감자의 얼굴을 크리스의 것으로 교체했다”라며 근거 없는 루머라고 전했다.

지난 2012년 엑소로 데뷔한 크리스는 데뷔한 지 2년 만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중국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지난 2021년, 크리스가 미성년자들을 성폭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안겼다. 크리스는 중국 걸그룹 SNH48 졸업생 멤버 등을 비롯해 24명을 성폭행했다.

이에 크리스는 강간죄와 집단 음란죄로 기소돼 징역 13년을 선고받았다. 또 형기를 마치면 크리스는 캐나다로 추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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